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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경찰은 국가비상사태 당시 의료용 보호장비를 보건부에 납품한 Recea Prague 사와 Batist 사 대표의 컴퓨터, 모바일폰, 회계장부 등을 압수했다.

목요일, Velký Šenov 시청은 웹사이트와 Facebook을 통해 시민들의 묘지 출입자제를 권고했다. 최근 묘지에서 독사들이 자주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택시는 차량 상단의 비상방범등과 택시미터기를 반드시 갖추어야한다는 법조항이 삭제됐다. 택시는 교통부 관리 차량등록부에 등록신청을 하고 500Kč의 택시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면 된다.

수요일 오전, Moravskoslezský kraj 경찰부청장인 Radím Daněk이 관용 차량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