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각 대책 발표
지난주 금요일, 내각은 바이러스 2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한 안건과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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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내각은 바이러스 2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한 안건과 대책을 발표했다.
Hradec Králové 에서 Praha로 향하는 D11 고속도로에서 군용 차량들이 퍼레이드를 벌이듯 줄지어 이동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Letňany 야전병원 설립을 위한 장비를 실은 군용 트럭의 행렬이다.
지난 일요일, 2천여 명에 달하는 시위대가 정부규제조치 반대를 외치며 Praha 구시가지 광장에 모였다.
Jana Maláčová (ČSSD) 사회 노동부 장관이 체코 TV와 인터뷰한 뒤, Andrej Babiš 총리를 debil (저능아, 바보, 얼간이) 라고 부른 것이 그대로 방영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내각은 지난 수요일부터 시행중인 규제강화조치로 영업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책들을 쏟아냈다.
지난 월요일, Prymula 보건부 장관은 규제조치 강화안을 발표하며, 전국민 대상 바이러스 테스트를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으로 2주 내에 Uherské Hradiště 지역을 시작으로 그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 Nový Jičín 지방 법원은 고의성을 가지고 질병을 퍼트린 32세 여성에게 3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옛 Vyšehrad 기차역의 지붕이 내려앉고 있다.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은 RailCity Vyšehrad 사가 소유하고 있으나, 현재 사용하지 않고 텅 비어 있다.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가 런던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사진대회 중 하나로 올해 56회째를 맞았다.
어제 저녁, Roman Prymula 보건부 장관이 국민을 향한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