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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이 진정국면에 들어서자 외국인 노동자들이 노동비자, Covid-19 검사결과지, 현지 체코회사의 초대장을 들고 체코 영내로 진입했다. 마음의 준비도, 서류 준비도 철저히 해왔지만, 우크라이나 등 EU권외 외국인 노동자는 앞으로 한달 반 여를 더 기다려야한다. 체코 당국이 장기근로 허가서를 발급할 때 까지 예상되는 시간이다.

내각이 '개인이 무기를 소지하여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방어할 권리를 헌법에 명시한다'는 상원의 제안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상원은 '기본권과 자유권에 대한 조항'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화요일 저녁 9시 반경, Český Brod 에서 Praha Masarykovo nádraží 를 출발한 CityElefant가 정지신호등을 무시한 채 운행하다 ČD우편 화물열차를 들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