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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Covid-19 일일 확진자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2,139명으로 집계됐다. Praha와 중앙 보헤미아 지역이 감염의 중심지다. Kroměříž, Plzeň남부지역, Uherskohradišťsko, Cheb 지역들에서도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체코 재무부가 올해 거시경제지표를 발표했다. 올해 체코 GDP는 6.6%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제 저녁, Liberec 지역에서 2층 빌라의 한쪽 벽면이 통째로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빌라 거주자들 중 다친 사람은 없었다.

한 여성이 Židlochovice에서 Brno까지 기차요금으로 4,600Kč을 지불했다며 SNS에 작성한 글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