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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하루 만에 126명이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두 달동안 가장 많이 늘어난 수치다.

Frýdek-Místek과 Karvinsko지역을 제외한 체코 전역에서 오늘부터 보건부 규제가 한결 완화된다.

Jana Maláčová 사회노동부 장관이 Kurzarbeit (직원월급 국가보조 프로그램) 장기화 입법안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각 분야 전문가와 정부, 회사대표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Lubomír Zaorálek 문화부 장관은 월요일 내각에 문화 및 창조산업분야 사업체 지원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식료품점에 의무적으로 체코산 농수산물을 더 많이 배치하여 국내 농수산업계를 살리자는 계획안이 국회에서 논의된 바 있다. (프라하일보 5월 27일 66번째 #5 '신토불이 개정안'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