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3
#5 늑대 사파리 개장
Olomouc 근교의 Svatý Kopeček 동물원에 늑대 사파리가 개장한다.
UA-199897463-1

Olomouc 근교의 Svatý Kopeček 동물원에 늑대 사파리가 개장한다.
출처: novinky.cz
지난 금요일, 하루 만에 126명이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두 달동안 가장 많이 늘어난 수치다.
Frýdek-Místek과 Karvinsko지역을 제외한 체코 전역에서 오늘부터 보건부 규제가 한결 완화된다.
Jana Maláčová 사회노동부 장관이 Kurzarbeit (직원월급 국가보조 프로그램) 장기화 입법안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각 분야 전문가와 정부, 회사대표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Lubomír Zaorálek 문화부 장관은 월요일 내각에 문화 및 창조산업분야 사업체 지원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식료품점에 의무적으로 체코산 농수산물을 더 많이 배치하여 국내 농수산업계를 살리자는 계획안이 국회에서 논의된 바 있다. (프라하일보 5월 27일 66번째 #5 '신토불이 개정안' 참조)
#6 체코 동쪽 - 홍수 피해
풍부한 강우량과 포근한 날씨 덕분에 까를로비 바리 지역에서는 다양한 식용 야생버섯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기내에서 무제한으로 제공되던 알코올음료 서비스는 당분간 만나기 어렵게 됐다. 승객이 화장실을 찾는 빈도수를 낮추어 기내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