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30
#1 체코 내 Covid-19 상황
지난 화요일에 확진된 275건 중, 100여 건이 Praha에서 발생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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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확진된 275건 중, 100여 건이 Praha에서 발생한 사례다.
Salzkammergut의 Wolfgangsee 호수를 중심으로 Covid-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천여 건 이상의 테스트를 통해 총 62명이 양성확진을 받았다.
내무부는 올해 10월에 예정된 지방선거와 상원선거에 대해 다양한 대비책을 제시하고 있다.
Palác šlechtičen v Brně (Brno 여성귀족들의 궁전 예배당) 출신의 검은 성모상이 u svaté Anny 대학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장애인 주차 허가증이 만료된 사실을 모르고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한 장애인에게 벌금 10,000Kč이 부과됐다.
Praha 소재 VFN (Všeobecné fakultní nemocnice) 대학병원에서 bypass로 143일간 버틴 36세 여성환자의 폐 이식 수술을 성공리에 마쳤다.
출처: idnes.cz, Praguemorning
ČEZ와 체코정부가 새로운 Dukovany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서에 서명했다. 2024년까지 발전소 위치 허가 및 계약자 선정 정의를 담은 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2020년 8월 1일부터 해외 74개 체코 대사관 및 영사관에서 부분적으로 비자 신청을 받는다.
Covid-19 확진자의 휴대폰과 카드 내역으로 동선을 파악하여 접촉자를 분류, 격리함으로서 지역사회 감염을 방지한다는 '스마트 검역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