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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각의 사실상 Lock down 규제조치가 발표되자 시민들이 쇼핑센터로 몰려들었다.

새로운 규제 관련한 정부의 브리핑이 있었던 어제, Zlín 지역의 한 이발소가 규제시작 직전인 오늘 새벽까지 밤샘 영업을 하여 화제다.

국가는 2차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한 규제조치로 영업이 중지된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임금의 100%를 보상한다고 발표했다. 대상 기업은 Antivirus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어제인 10월 21일부터, 규제로 인해 타격을 입은 사업주들은 사업장 임대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프라하 Tančící dům (댄싱 빌딩) 맞은편 Jiráskovo náměstí 의 청동 분수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청동 분수가 아름다운 조형물이 아닌, 물 뿜는 쓰레기통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내각은 금일 오전 특별회의를 마친 후, 어제 저녁부터 예고한대로 더욱 강력한 규제조치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규제조치는 지난 봄 판데믹 시기와 마찬가지로 사실상의 Lock down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