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프라하 전역에 울려퍼지는 목소리
6월 27일은 Milada Horáková의 사형이 집행된 날이다. KSČM 언론 브리핑에서 언급되었던 사건으로, 프라하일보 6월 17일자에 소개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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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은 Milada Horáková의 사형이 집행된 날이다. KSČM 언론 브리핑에서 언급되었던 사건으로, 프라하일보 6월 17일자에 소개한 인물이다.
SÚKL*이 영유아에 처방하는 액상 Vigantol*의 공급이 부족하다고 발표했다.
오스트라바 의과대학을 지망하는 학생들이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오스트라바 의과대학이 각 해당분야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가 아직도 확실치 않아서다. NAÚ*가 최종 승인을 거절한다면, 오스트라바 대학은 앞으로 의과 대학 신입생을 모집 할 수 없다.
브르노 중앙 시청이 특별 주차 단속반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국가비상사태 동안 임대료 지원안이 확정됐다. 정부규제조치로 불가피하게 사업을 중단했던 사업장이 대상이다.
교통부가 공식 언론브리핑을 통해 체코 내 도로공사 현황과 공사로 인해 발생한 교통 사고 실태를 발표했다.
T-Mobile 사용자는 여름휴가 동안 체코 전역에서 24시간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T-Mobile과 CzechTourism, 그 외 파트너 에이전시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벤트다.
내년 2월, Praha Hlavní nádraží의 내부공사가 시작된다. 현재 진행 중인 역사 정면의 Secese 양식 외부공사와 이어지는 공사다. 중앙역과 Žižkov 지역을 연결하는 지하도도 건설할 계획이다.
Adam Vojtěch 보건부 장관이 지난 수요일 프라하 군병원에서 헌혈을 했다. 이번이 벌써 세번째다.
옴브즈맨 Stanislav Křeček 의 판단 덕분에 심각한 심장병을 앓는 여성이 위기의 순간에 스스로를 위한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