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주소비량 최저치

21/04/2021

작년 한해 체코인의 맥주소비량이 6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1인당 평균 142리터의 맥주를 소비했으나, 2020년 에는 135리터로 소비량이 줄었다.

맥주 생산량 역시 판데믹의 영향으로 년간 7% 가량 감소했다. 물론 레스토랑과 바의 영업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도 영향을 미쳤다.

맥주 국외 수출량도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출처: ČT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