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궐련 담배와 전자 담배

26/01/2021

2019년 체코에서 발표된 마약 및 기타물질 중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16세 이하의 학생 중 54%가 궐련형 담배를 피워본 경험이 있고, 그 중 60%는 전자 담배를 피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소비자 층의 궐련형 담배 소비량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감소하는 만큼 금연이 아닌 전자담배 소비량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전자 담배가 궐련형 담배보다 건강에 덜 해롭다는 견해가 우세한 편이다.

전자 담배가 덜 해롭다는 측은, 전자 담배는 기화 과정에서 타르와 같은 발암 물질을 형성하지 않고, 일반 담배보다 온도가 낮아 위험 물질도 적다는 의견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어떤 종류의 담배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므로, 금연이 가장 좋다고 강조한다.

출처: ČT 24